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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앵커' 김명준, 8년만 '뉴스파이터' 하차 [공식]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MBN 뉴스파이터
사진=MBN 뉴스파이터

MBN 김명준 앵커가 8년 만에 시사 프로그램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서 하차한다.


11일 MBN 측은 스타뉴스에 "김명준 앵커가 프로그램 앵커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추후 결정되는 사항은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며 김명준 앵커의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명준 앵커는 지난 2014년부터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진행을 맡아 날카로운 발언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주목받았다. 이른바 '앵그리 앵커'로 불리며 프로그램의 간판 역할을 해왔다.


앞서 김명준 앵커는 지난주 휴가를 이유로 방송에 불참했고, 프로그램은 임시 진행자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이후 프로그램 명칭에서 '김명준'의 이름이 빠지자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명준 앵커의 거취를 묻는 문의가 이어져 왔다.


한편 MBN은 최근 외주업체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간부 A씨를 해고 조치한 바 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50대 간부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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