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만삭 당시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사진 찍었을 땐데 배 말고 많이 안 붓지 않았나. 50kg 임신해서 68kg까지 갔었다. 18kg 쪘는데 붓기는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살, 붓기 이 두 개가 꼭 함께 간다. 난 붓기 없이 살만 찐 거라 겉으로 봤을 땐 전혀 18kg 찐 사람 같지 않았다. 여러분 붓기가 그렇게 무서운 거다. 몸의 순환이 너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지혜가 만삭으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다. 특히 그는 임신했는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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