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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은우 비보에 동료들 침통..김윤서 "마음 무너져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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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김윤서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김윤서가 고(故) 정은우에게 애도를 표하며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


김윤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우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생전 고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다"고 추모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고생 많았지.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 가 내 친구"라고 덧붙였다.


김윤서는 고 정은우의 유작인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에서 함께 연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고(故) 정은우는 11일 오전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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