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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입덧 근황.."두쫀쿠보다 엄마 김밥"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안영미 SNS
/사진=안영미 SNS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쨰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입덧없이 잘 먹는 일상을 알렸다.


안영미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설을 맞아 엄마 음식을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두쫀쿠보다 엄마 김밥"이라며 엄마표 수제 김밥을 자랑했다.


앞서 안영미는 두쫀쿠 먹방 사진을 올리며 핼쑥해진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안영미는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중기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안영미 개인계정

안영미는 임신 발표 당시 "태명은 딱동이다. 첫째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고 성별은 아들이다.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라고 밝힌바 있다.


이처럼 안영미는 입덧없이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으며 임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안영미는 44세의 나이에, 남편은 미국에 살고 있음에도 둘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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