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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한국 떠나자마자 아찔한 위기.."잃어버린 짐 12시간 만에 찾아"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배우 서효림이 해외 공항에서 캐리어 분실이라는 아찔한 일을 겪었다.


서효림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시간 만에 잃어버린 내 짐을 찾고, 아주 스펙타클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객된 사진에는 여러 개의 캐리어를 뒤늦게 찾은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효림은 이집트 카이로로 여행을 떠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서효림은 비록 분실된 짐들을 12시간 만에 찾았지만 다행히 캐리어 자체는 훼손되지 않아 보는 이들마저 안도하게 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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