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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된 '모태솔로' 방산 김상호, 깜짝 근황.."구미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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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김상호 /사진=넷플릭스, 김여명 인스타그램
김상호 /사진=넷플릭스, 김여명 인스타그램
김상호 /사진=넷플릭스

28세 방산연구원 김상호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그는 지난해 OTT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태솔로')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모태솔로' 출연자인 김여명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날 기념 구미에서 만난 사람들과. '모솔' (김)상호 오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엔 김상호의 얼굴이 깨알 같이 담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태솔로' 출연 당시처럼 뿔테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특히 그는 지난해 8월 SNS에 '모태솔로' 출연 소감을 남기고 해가 바뀐 뒤에야 근황을 전하며, 네티즌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김상호는 '모태솔로'에서 여느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들과 달리 엉뚱한 매력과 뜻밖의 '먹방' 재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후 뜨거운 인기를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다운 행보를 택했다.


한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올해 시즌2로 돌아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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