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옥택연이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거친 야생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소속사 측은 옥택연의 에스콰이어 5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옥택연은 탐험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 옥택연은 암석 바위 등 자연의 거친 배경 속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또 옥택연은 독보적인 피지컬로 다양한 고프코어룩을 완벽 소화해 옴므파탈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앞서 옥택연은 최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모처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다. 이에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옥택연의 결혼과 관련해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결혼과 관련해 자세한 사안을 말씀드리기 어렵다.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옥택연은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 후 "마지막으로 저의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 지혜야"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 어게인(Again & Again)', '하트비트(Heartbeat)'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구해줘', '빈센조', '어사와 조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옥택연은 내달 14일에 공개되는 일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울메이트'로 대중을 만난다. 그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개최되는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더 리턴) 콘서트를 통해 일본 현지 데뷔 15주년을 특별하게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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