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출산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8주 남았다. 아자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거울을 보며 배를 만지고 있다. 출산 임박한 그는 만삭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자연분만을 준비 중이라며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연주의 출산 잘 해낼 수 있겠죠?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의 2세 성별은 아들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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