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은 가운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월남쌈이 담겨 있다.
이다해의 엄마가 임신 중인 딸을 위해 직접 나서서 음식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다해는 입덧 없이 건강하고 임산부의 식사를 즐기는듯 하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로 올해 43살에 임신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