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전한 뒤 행복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에서 일정을 소화 중인 모습. 예쁘게 차려입은 이다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해는 임신 중인 가운데 손으로 살짝 나온듯한 배를 만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느새 임산부인 듯한 모습이다.

이다해는 42세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태교 중이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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