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매력을 뽐냈다.
30일 쇼박스는 공식계정을 통해 영화 '군체' 팀의 무대 인사 사진을 게재했다.
영화 '군체'가 개봉 10일만에 300만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가운데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출격한 것.
배우들은 영화를 보러와 준 관객에게 인사를 전하고 직접 관객석에서 만나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팬 서비스를 펼쳤다.
이런 가운데 전지현의 영상들이 SNS를 화제를 모은다. 전지현은 팬들의 요청에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발랄한 모습이다. 올백 머리를 하고 귀여운 장난을 치는 전지현의 모습은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를 떠올리게 만든다. 아들 둘을 키우는 40대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포문을 연 '군체'는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그리고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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