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희연(하니)이 하석진과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안희연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ㄱㅁㅈ♥ㅎㄱㄹ"란 초성을 쓰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안희연이 말한 두 사람의 초성은 그가 최근 방영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속 자신이 분한 한규림 역과 하석진이 분한 김무진 역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안희연과 하석진은 '사랑이 온다' 속 커플화보 촬영신을 선보이기 위해 네 컷 사진을 찍었다.
안희연과 하석진은 새신랑, 새신부의 자태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러브라인을 다정한 포즈를 통해 고스란히 보여줬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지난 7월 25일 첫 방송됐다.
한편 안희연은 앞서 예비신랑 양재웅과 관련한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양재웅은 부천에서 정신건강의학과와 알코올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병원을 운영해 왔고 해당 병원에서 지난 2024년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환자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복통을 호소했음에도 격리실에 결박된 채 방치되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병원은 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고 영업을 중단한 후 폐업했다.
두 사람은 2024년 9월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이 논란으로 결혼도 미뤄지게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