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미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한 설레는 소개팅 여정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원일기'의 '개똥 엄마'로 잘 알려진 이상미가 출연해 평생 미혼으로 지내온 사연과 함께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평생 미혼으로 지내온 이상미는 이날 방송에서 사랑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개그맨 오지헌의 아버지와 소개팅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으나, 대화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하며 결말을 맺었다.

이날 이상미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상대들과 두 차례의 데이트를 즐기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소개팅은 재력가와의 요트 데이트로 꾸며졌다.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상대방이 "요즘 짝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고 묻자, 이상미는 "짝을 한 번도 못 가져 봤지 않느냐. 이제는 정말 가져보고 싶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소개팅에서는 로맨티시트 성향의 상대와 함께 롤러장을 찾았다. 이상미는 요트 위에서의 차분한 데이트와는 또 다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재력가와의 요트 데이트부터 롤러장에서의 로맨틱한 만남까지, 이상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 가운데 그가 과연 평생의 '짝'을 찾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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