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한테 걸렸지"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정연의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영상 속 정연은 콘서트 무대에 선 모습이었다.
이날 정연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그는 여신 같은 콘셉트로 미모를 자랑했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바 있다. 이후 정연은 지속적인 치료 및 운동을 해왔다고 알려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4월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함께했고 이로써 트와이스는 북미에서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K팝 걸그룹이란 역사를 새로 썼다. 트와이스는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C.,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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