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청바지에 흰 티셔츠 만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27일 오전 패션 브랜드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했다.


이날 취재진 앞에 선 신민아는 특유의 과즙 미소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신민아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라는 단순한 코디에도 상큼 발락한 매력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해 김우빈과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 신민아는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있는 미모를 자랑한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신민아 특유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모습이다.


앞서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본업에 복귀했다. 신민아는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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