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참석 비하인드를 전했다.
신민아는 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민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준비 과정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는가 하면, 특유의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신민아가 무대에 등장하다 김우빈 옆에 앉은 절친 이광수가 환호성을 질러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신민아가 떨리는 목소리로 시상 멘트를 이어가는 동안 김우빈은 흐뭇한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봤다. 이를 포착한 MC 전현무는 "한 분이 너무 뚫어지게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장기 연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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