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8월 2일 방송에서 마을을 집어삼킨 한 여자의 정체에 얽힌 사건을 다룬다.
이날 방송은 '그녀가 찾아온 뒤 마을을 집어삼킨 죽음의 저주 상상조차 못 한 그녀의 정체는?'을 주제로, 한 남자에게 영원한 행복을 꿈꾸게 할 만큼 선물처럼 찾아온 여자가 갑자기 늙어버리고, 이후 사람들이 모두 쓰러지는 상황을 담는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할머니가 된 여자를 영상으로 이찬원은 "어?!"라며 놀랐다. 상상하지 못한 여자의 정체가 드러나자 이찬원은 "와아~~"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고, 여자의 웃음소리까지 더해지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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