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범근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가 시댁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한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름휴가는 시댁으로 가는 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채아는 딸이 여름 방학을 맞아 휴가를 준비 중이며 시댁이 있는 전남 고흥으로 휴가를 간다고 알렸다.

기차표가 매진 돼 자동차를 타고 고흥으로 떠난 한채아의 가족. 가족들을 밖에서 식사를 한 뒤 집으로 갔다. 한채아는 지난해 겨울에 시댁에 오고 올해는 처음 온다고 전했다.

한채아의 영상 속 담긴 시댁, 차범근의 집은 웅장한 저택의 모습이었다. 널찍한 거실과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벽에 장식된 사진들을 미술관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또 한채아는 다음날 산책하며 집앞의 아름다운 정원도 자랑했다. 무엇보다 웅장한 규모가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채아는 차범근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아버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골프를 잘 친다"라고 말했지만 차범근은 핸드폰에 집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의 섯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 슬하에 딸을 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