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룡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0613 최성곤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틈새가수 최성곤 헌정 파이널 앨범"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류승룡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 속 오정세가 분한 최성곤 역에 빙의한 챌린지 영상을 찍은 것 .
영상 속 류승룡은 최성곤이 멧돼지 사냥꾼으로 변신한 모습처럼 분장해 최성곤이 발라드 가수 시절에 불렀던 '니가 좋아'를 진지하게 립싱크했다.


류승룡은 최근 두 번이나 오정세를 패러디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류승룡은 지난 12일 SNS에 "1. 오정세에게 빚 없음 2. 영화에 투자 안 함 3. 술, 담배 안 함 4. 포수 버전은 고민 중"이라며 '니가 좋아' 립싱크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영상을 본 배우 한선화는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선배님 중독성"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류승룡은 디즈니+ 시리즈 '무빙2'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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