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승룡이 순수한 마음으로 영화 '와일드 씽'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류승룡은 자신의 SNS에 "1. 오정세에게 빚 없음 2. 영화에 투자 안 함 3. 술, 담배 안 함 4. 포수 버전은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천사 날개를 멘 채 영화 '와일드 씽'에 등장하는 최성곤(오정세 분)의 노래 '니가 좋아'를 부르는 류승룡의 모습이 담겼다.
류승룡은 '와일드 씽'을 홍보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와일드 씽' 극장으로 GO!GO!GO"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혜수는 폭소하는 댓글을 남겼고, 박하선은 "아 진짜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류승룡의 유쾌한 홍보를 응원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