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심달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아이유의 모습도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전해진 근황으로 더욱 관심을 끈 것.
사진 속 아이유는 심달기, 전고운 감독과 다정하게 둘러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2019년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 속 4개의 단편 중 '키스가 죄'로 호흡을 맞췄었다. 공개된 지 5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친분을 이어가며 뜨거운 의리를 자랑했다.
특히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과 관련 논란을 뒤로하고 소탈한 일상을 엿보게 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전 감독과 커플 모자를 쓴 비주얼을 드러냈다.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을 비롯해 두 주연 아이유, 변우석은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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