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은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댄스팀에서 활동 중인 딸의 무대에 뿌듯해했다.
이영은은 14일 자신의 SNS에 "10주간의 연습과 공연. 많이 성장한 우리 딸. 많이 고생한 가희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서울 가로수길에서 열린 한 행사장 무대에 오른 이영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은의 딸은 놀라운 춤선과 폭발적인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은의 딸은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크루 멤버로 활동 중이다. 앞서 배우 소유진 또한 셋째 딸의 댄스크루 활동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4년 KBS 2TV '미녀와 순정남'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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