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막내딸인 8살 세은 양이 남다른 걸그룹 꿈나무의 재능을 보였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어제 스토리 올린게 10만뷰가 넘어서. 피드에 저장겸 올려놔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요. 함께한 기세크루 캐치캐치팀 최고"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 딸 세은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세은 양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춤을 추고 있다.
세은양은 완벽한 안무로 무대를 즐기고 있다. 표정까지 완벽한 가운데 누구보다 춤 추는 것을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소유진은 최근 집에서 연습하는 세은양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동료들도 세은양의 남다른 재능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소유진은 2014년 첫째 아들과 2015년 둘째 아들을 연년생으로 출산했으며 이어 2018년 막내 세은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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