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가 사랑받는 미소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 언론배급 시사회를 가지고 처음 영화를 공개했다. 같은 날 신민아는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배우들과 함께 무대 인사를 하기도 했다.
이날 화이트와 블랙 의상을 대비해서 입은 신민아는 오랜만에 주연을 맡은 영화로 돌아오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에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가 콕 찍인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였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신민아의 모습에 팬들도 행복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신민아의 남편인 김우빈의 남편도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은 직접 포토월에 서서 아내의 영화를 응원하고 팬들에게 팬 서비스를 펼쳤다.
김우빈은 이날 시사회 참석 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신민아와 배우들의 무대 인사 사진을 찍어올리기도 했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신민아의 영화 개봉을 홍보하며 아내 사랑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신민아는 극중 시각을 잃어가는 가운데 죽음의 위기에 처해있는 서진과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영화 '눈동자'는 6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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