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 아빠가 된다.
윤주만은 16일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표시된 사진과 함께 "둘째가 생겼어요~5개월차에요~ 10월쯤 나올예정입니다"라며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밝혔다.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에 성공, 2021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2세를 얻었음을 알리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윤주만은 "오늘 오후 5시 35분에 우리 현똑이가 태어났다. 3.85kg.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라고 적고 인증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윤주만은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드린다"며 "예린이가 너무 고생 많았고. 정말 훌륭하고 멋지게 잘 해냈다.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윤주만은 지난 2000년 잡지 모델로 데뷔 후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도깨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윤주만 글 전문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요새 소식을 많이 못전해드렸네요~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차에요~ 10월쯤 나올예정입니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
좋은저녁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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