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16주 젠더리빌을 진행한다.
아야에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드디어 최종 성별 듣게 되었어요! 니프티를 통해 확인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진료를 보고 선생님께 들어야지만 확실할 것 같아서 (혹여나 +와- 읽는법을 햇갈릴 수도 있으니.)"라며 "오늘 16주차 3주만에 복복이 잘 있는거 확인하면서 성별까지! 알게 되었답니다"라고 알렸다.
아야네는 "기념으로 사진까지 찍어온 우리 가족. 많은 팔로워 분들이 궁금해 해주셔서 여기서도 공개하려는데 그냥 공개하면 또 섭하죠"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팔로워분들에게 퀴즈 이벤트. 루희 동생 성별 맞추신 분께 커피쿠폰 다섯분 보내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아야네는 댓글로 맞춘 사람 중 다섯 명을 뽑아서 이틀 뒤 커피 쿠폰을 준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살짝 나온 D라인을 자랑한다.

이지훈은 2021년 18살 연하 아야네와 결혼, 2024년 딸 루희를 출산했으며 현재 둘 째 임신 중이다.
아야네는 이달 초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충격이었다"라고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고 이후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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