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방탄소년단 데뷔 13주년 기념 연례 축제 '2026 BTS 페스타'의 일환으로 '노말 로그'(Normal Log) 영상을 공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영상에는 정국의 저녁 운동 루틴이 담겼다. 정국은 "저는 늘 밤 10시~12시 사이 운동을 시작한다. 일상 루틴이다"라며 "제가 저녁 운동하는 모습을 담아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풀 업과 랫 풀다운, 딥스, 체스트 프레스 등으로 상체 근육을 단련했다. 이어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와 시티드로우, 덤벨 숄더프레스, 덤벨 컬, 전완근 운동, 암 풀다운까지 진행했다.

정국은 "이걸 두 번 아니면 세 번 내지로 하는 것 같다. 사람마다 본인 몸에 맞는 운동법이 있는 것 같다"며 전신을 굴려주는 운동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대한 정자세로 운동하려 한다", "운동할 때는 아일릿의 '마그네틱'(Magnetic)을 듣는다"고 전했다.
체지방 10% 미만이라고 알려진 정국은 개인 라이브 방송과 챌린지 영상 등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그는 복근 공개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순간 13'에 선정된 바 있다. 미국 유명 방송 매체는 "인터넷이 거의 마비될 정도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하며 폭발적인 파급력을 언급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