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애(47·박수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수애 등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SNS엔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애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4년째 공백기 속 전해진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수애는 지난 2022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연예계 활동을 멈춘 상태다.
사진 속 수애는 공백기가 무색하게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수애는 드라마로 재탄생되는 '내부자들' 합류를 논의했으나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