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카더가든(36·본명 차정원)이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근 경기 양주시 유튜브 채널엔 '양주 도시정원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특히 양주시는 뜻밖에도 카더가든을 섭외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가 자신의 히트곡 '나무'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무엇보다 카더가든은 양주시 정겨운 주무관의 트레이드마크인 '진주' 주얼리를 착용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인해 이질감이 들며, 범접불가 포스를 더했다. 대세 예능인의 기세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든 카더가든이다.
네티즌들은 "섭외력 미쳤다", "도시정원이라고 정원 섭외 대박", "진주가 듬성듬성 떨어져 있네", "두 분 너무 귀엽다. 기획력 획기적이다", "수염 좀 깎아라 님 여기서 보다니 정말 영광", "카더가든 진주 귀걸이랑 목걸이 잘 어울린다", "거인 구도 폭력적이네", "그대 바람 빠진 풍성 같아요", "세상에나", "갓 태어난 송아지 같다", "진짜 폭력적이다", "양주와 가터벨트 귀한 조합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더가든은 오는 31일 열리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1'로 신인남자예능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에 따라 카더가든은 김규원(SNL 코리아 시즌8), 김선호(봉주르빵집), 변우석(유재석 캠프), 후덕죽(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과 트로피 경쟁을 벌인다.
이에 앞서 7일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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