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로스킬레 페스티벌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5일 자신의 계정에 "로스킬레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헤드라이너가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놀라웠어요!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그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 무대에 선 모습과 착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레이스 브라톱에 미니스커트, 부츠 등을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흥겹게 춤을 추며 해외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니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로스킬레 페스티벌 메인 쿠대 헤드라이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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