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의 바로미터 서울아파트는 꾸준히 상승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부동산 상승의 주범은 재건축이고 재건축에서도 분양가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서울 재건축의 분양가가 끊임 없이 상승했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7월 1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상승했다. 서울이 0.21%, 경기ㆍ인천이 0.24% 오르며 수도권 일대가 0.22%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 0.05%, 기타지방이 0.06%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4곳이 상승했다.
6월 월간 전국 변동률은 0.57%를 기록했는데 4월 0.49% 5월 0.53%에 이어 오름폭이 커졌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2% 상승했다. 서울이 0.15%, 경기ㆍ인천이 0.14% 올라 수도권이 0.15% 상승했다.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은 각각 0.02%, 0.05% 올랐다.
한편. 부동산 상승에 발 맞춰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준비되고 있다. OECD는 거래세 대신 보유세를 높여야 한다고 권고했고 이재명 정부도 이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 A는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잘 못보고 있는 것 같다. 최근 부동산 상승은 분양가에서 찾아야 한다"며 "노량진 뉴타운 전용 84㎡(국민평형) 최고 분양가는 27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시공비 상승이 원인이다.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안정을 추구하고 있다지만 실제로 부동산 안정을 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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