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친구로 출연한 유토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미래 사위 유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유토의 집에 방문했다. 야노시호는 "어렸을 때는 이만했는데, 유토가 정말 컸다. 지금은 사랑이와 키가 똑같다. 나보다 두 사람이 조금 더 클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유토의 집은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거실과 숲속 별장 같은 테라스, 게스트 대접룸 등이 눈길을 끌었다. 유토 엄마는 "조명은 전부 뉴욕에서 제작해서 설치했다"며 "정말 비쌌다. 그런데 유토 형제가 집에서 축구하다가 깨트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 한 대 값의 냉장고를 비롯해 집 안에 설치된 엘리베이터까지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찍힌 사진 앨범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야노시호는 "둘이서 진짜 많은 걸 했다"고 떠올렸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추사랑 친구 유토네 집안은 일본에서 15대째 의사 가문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토 또한 가업을 잇기 위해 의사의 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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