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연(47·본명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무심하게 안경을 착용한 모습. 여기에 그는 스키니진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박시연은 세계적 명품 브랜드 C사의 1400만 원으로 럭셔리한 일상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연은 2006년에 이어 2021년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각각 벌금 250만 원, 12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앞서 2013년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오랜 시간 자숙기를 보내며 2025년 숏폼 드라마 '막장레벨 UP' 출연을 알렸으나, 여전히 활동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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