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50)이 '런닝맨'에서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 812회에서는 출근 시간을 걸고 펼쳐지는 '출근 야호' 레이스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 '런닝맨' 멤버들의 반가운 근황이 연이어 공개되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고, 이어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의 새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현장을 한층 들썩이게 만들었다.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김종국 역시 "나도 좋은 소식이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깜짝 발표를 예고,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멤버들은 저마다 추측을 쏟아내며 술렁였는데 김종국의 '반가운 소식'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근 야호' 레이스는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펼쳐친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여성과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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