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를 내린 포니테일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그의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이와 관련해 당시 성유리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