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이주미가 성형 수술과 여러 시술을 받은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이주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분명히 뭔가 달라졌다. 처음 꺼내는 나의 외모 탐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주미는 "'왜 달라졌냐'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면서 "저는 쌍꺼풀 수술과 지방 재배치 시술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쌍꺼풀의 경우, 기존 쌍꺼풀이 여러 겹으로 잡혀 눈을 뜨기 불편해 매몰법으로 한 번에 묶었다. 그러나 수술 3개월이 지나자 왼쪽 쌍꺼풀이 풀려 안검하수 교정술을 추가로 진행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교정 후에는 눈 뜨는 것이 훨씬 편해졌다. 인상도 또렷해졌다는 얘길 많이 듣는다"고 만족했다.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에 대해서는 "다크서클이 짙어 컨실러를 꼭 사용해야 했다. 그런데 수술 후 다크서클이 개선되면서 화장법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컨실러가 필수였는데 이젠 피부톤을 살리는 가벼운 메이크업만 하니까 (피부가) 맑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주미는 변호사로,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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