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석진, 안희연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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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2026년 7월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보였다. 이번 행사는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적인 자리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