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수많은 선들 그리고 하나씩 없애가는 CCTV"라며 "버리는 쓰레기 5톤. 그리고 멀쩡한 친구들은 당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압구정 집을 공개하며 "여기가 80평이다. (여기에 살기 위해서는)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해야 한다. 들어오는 건 다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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