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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노사정대표와 함께 한국 일자리위기 진단

SBS, 노사정대표와 함께 한국 일자리위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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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석학, 제레미 리프킨 특별 강연도 열려

오는 19일 오전 7시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SBS와 베인&컴퍼니가 공동 기획한 제2차 미래한국리포트 보고회가 열린다.


'일자리 위기와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노사정 대표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일 계획.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등 양대 노총 대표와 이수영 한국경총회장,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노동의 종말'을 저술한 세계적 경제학자이자 문명비평가 제레미 리프킨이 세계 노동시장의 미래에 대한 특강을 펼친다. 존 마틴 OECD 고용담당 국장이 한국의 실업 극복을 위한 권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암울한 청춘의 자화상을 그린 저예산 영화 '마이 제너레이션'의 노동석 감독이 자신의 작품을 재구성해 만든 청년 실업에 대한 영상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한국의 '7대 일자리 충격'을 진단하고 한편 2만 달러 선진경제와 백만 추가 고용 등 10대 고용극대화 전략이 제시될 예정.


지난 12일 이미 다큐멘터리 '일자리 위기'를 방송했던 SBS는 19일 행사 내용을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생중계할 예정이다. 리프킨의 특별 강연은 21일 낮 12시2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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