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미니시리즈 '신입사원'(사진)의 2회 시청률이 1회보다 상승하며 향후 타사 드라마와의 시청률 경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신입사원'은 24일 방송된 2회에서 15.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회보다 0.7%포인트 오른 것에 불과하지만 시청률 20%로 가는 첫 관문인 15%를 2회만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향후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전날 28.8%를 기록했던 KBS '해신'은 0.9%포인트 오른 29.7%로 전날에 이어 방송 3사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SBS '홍콩 익스프레스'는 지난 17일 10.5%, 23일 10.0%로 2회 연속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24일 방송에서는 전날보다 0.1%포인트 낮은 9.9%로 한자릿수 시청률로 추락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