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미니시리즈 '홍콩 익스프레스'가 마지막회에서 두자릿수 시청률에 복귀했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홍콩 익스프레스'는 7일 마지막회 방송에서 10.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의 8.5%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전날 2.4%포인트 상승하며 17.5%까지 뛰어오른 MBC '신입사원'은 '홍콩 익스프레스' 마지막회에 시청자를 빼앗겼기 때문인지 1.7%포인트 감소한 15.8%에 머물렀다.
KBS 2TV '해신'은 31.3%로 여전히 흔들림 없이 동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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