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대하드라마 '서동요'가 7일 주인공 서동(조현재 분)의 백제 황제 등극과 함께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서동요'는 7일 전국 기준 26.7%의 시청률을 기록, 종전 25.4%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서동요'는 주인공 서동이 백제 황제로 등극하고 법왕 부여선이 측근과 함께 비참한 죽음을 맞는 내용이 전개됐다. 그동안 서동이 왕이 되기까지 일련의 정치드라마가 완결된 것.
이에 힘입어 이날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서동요'는 향후 잔여 4회분동안 국내외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이보영 분)의 결혼성공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봄의왈츠'는 11.5%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날 10.9%보다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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