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고로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가 된 기상캐스터 박시준이 퀴즈 영웅에 도전한다.
박시준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1 '퀴즈 대한민국'의 녹화장에 참석, 파이널에 도전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박시준은 문제를 척척 맞춰나가며 똑소리 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파이널 라운드에 올라선 순간 오랫동안 투병 중이신 아픈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KBS1 '아침뉴스광장'에 출연중인 박시준은 한달여전 생리적 현상으로 인해 화장실에서 방송 현장까지 300미터 가량 전력질주를 한 직후 헐떡거리며 방송을 한 탓에 화제가 됐다. 그래서 '헐떡 시준'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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