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구혜선이 소망화장품 CF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25일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구혜선이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인 소망 화장품의 새 모델로 선정돼 25일부터 CF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혜선은 현재 6개월 째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혜수 현빈과 함께 2년 간 소망화장품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그간 소망화장품은 김재원 한가인 현빈 김혜수 축구스타 안정환 등의 모델을 기용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소망화장품 측은 "구혜선은 예쁜 외모와 함께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 점이 화장품 모델로서 최적합이라 생각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구혜선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최근 수많은 CF문의가 들어 온다"며 "이번 화장품 CF를 시작으로 조만간 다른 분야의 광고 계약이 더 진행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의 발랄하고 화사한 이미지와 함께 섹시한 모습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9일 차량절도범에게 현금 196만원을 강탈당해 팬들을 놀라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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