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일요일이 좋다 NEW X맨'이 9.1%의 시청률로 1일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1일 마지막으로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 NEW X맨'은 9.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X맨'이라는 코너가 생긴 지 3년 5개월만에 폐지된 것으로, 오는 8일에는 그동안 방송된 'X맨' 하이라이트 장면을 종합해 방송한다.
한편 이날 '일요일이 좋다 NEW X맨'이 보인 시청률은 지상파 방송3사의 예능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일요 버라이어티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는 15.4%, KBS2 '해피선데이'는 12.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일요일이 좋다 NEW X맨'에 이어서는 '일요일이 좋다 하자고(GO)'가 오는 15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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