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매기큐 등 여배우 은밀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홍콩을 발칵 뒤집어 놓은 배우 진관희가 잠적을 깨고 홍콩으로 돌아온다.
홍콩 신문 '더 선(The Sun)'은 14일 인터넷판에 섹스 스캔들 이후 미국으로 잠적했던 진관희가 오는 17일 홍콩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진관희는 17일 홍콩에 입국 후 경찰서를 방문해 자신의 노트북을 통해 유출된 사진에 관한 진술을 할 예정이다.
진관희는 최근까지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홍콩 입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관희는 그의 여자친구와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화통화로 수사에 협조한 진관희는 홍콩으로 돌아온 후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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