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식객'이 30대 여성들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종영된 '식객'은 30대 여성이 전체 시청자 중 16%를 차지했다. 남성 시청자 중 30대와 40대가 각각 10%를 기록한 데 비하면 6%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다.
6월17일 첫 방영 이래 월화드라마 1위를 수성했던 '식객'은 종영까지 평균 시청률은 19.0%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식객' 마지막회 시청률은 25.5%로 나타났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는 '식객' 마지막회는 2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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