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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수펄스 재결성..소시 앞 '더보이스' 열창

'K팝★', 수펄스 재결성..소시 앞 '더보이스' 열창

발행 :

ⓒ사진=SBS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의 '수펄스'가 깜짝 재결성됐다.


12일 방송될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11회 방송분에서는 지난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에서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재해석,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던 수펄스와 원곡 가수인 소녀시대와의 남다른 만남이 담겨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을 통해 SM 트레이닝이 결정된 참가자들의 연습 현장에 깜짝 등장,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소녀시대의 등장에 참가자들은 "심장이 멎는 것 같다", "오디션 무대에 오를 때보다 더 떨린다"는 등 기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로 구성된 수펄스 멤버들은 지난주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무대에서 보아에게 모두 캐스팅돼 SM에서 특별 트레이닝을 받게 된 상황.


특히 소녀시대 역시 수펄스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제작진의 귀띔으로 이들의 만남이 더욱 기대를 자극한다.


소녀시대를 만난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는 수펄스를 깜짝 재결성, 소녀시대 앞에서 'The boys' 공연을 선보였다. 수펄스의 뛰어난 실력을 직접 확인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우리보다 잘하는 것 같다"는 극찬을 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SM으로 캐스팅됐던 남자 참가자 윤현상과 오태석은 소녀시대 앞에서 무대에서의 당당한 모습과 달리 말도 제대로 꺼내지 못하는 수줍은 모습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태석은 오랫동안 좋아했던 소녀시대 멤버에게 수줍은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K팝 스타'는 오는 3월4일 본격적인 생방송에 돌입한다. 캐스팅 오디션에서 합격한 18인의 도전자들은 SM YG JYP 각 기획사에서 2차 트레이닝을 받은 뒤 배틀 오디션을 통해 생방송에 진출할 최종 10명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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