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세영이 미모 업그레이드 근황을 밝혔다.
이세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늘밤 10시에도 방송한대요. 미스트롯4♥"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4(이하 '미스트롯4')에 출연하기 위해 대기실에 있는 모습이었다.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 "눈 두 번, 코 한번, 교정 중"이라고 자신의 성형 사실을 밝힌 바, 이날 셀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과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다양한 성형과 시술에 약 1억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
'미스트롯4'를 통해 약 4년 만에 TV에 출연했다는 이세영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선곡해 많은 선택을 받고 계속해서 순위권 안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이세영의 1: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무대가 끝난 후 이세영은 "정말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라며 오열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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