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스타' 이영애(55)가 중화권 대세 장릉혁(29)과 만났다.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이영애와 장릉혁의 투샷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은 앞서 17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구찌 2027 크루즈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영상 속 이영애와 장릉혁은 나란히 앉게 되며, 반갑게 악수를 주고받았다. 원조 한류 스타와 떠오르는 중드(중국 드라마) 스타, 이색 조합이 깜짝 성사돼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영애는 26세 연하의 후배 옆에서도 극강의 동안 미모로 압도, 감탄을 절로 유발했다. 아름다운 비주얼은 물론,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